[공모주 청약] NH 투자증권 ‘나무멤버스’ 청약 수수료 무료 신청 (feat. 범한퓨얼셀)

나는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에서 균등 배분을 노리기로 했다.
그런데…..

NH투자증권이 공모주주 간사이고 공모주 배정 물량이 많을 경우에는 남멤버십에 가입해 공모주 청약을 신청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어차피 물리는 수수료와 같은 금액으로 남멤버십에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까. 특히 균등 배분을 받게 되면 많이 벌어야 치킨 가격인데 거기에 수수료까지 빼면 수익이 크게 줄어든다.

예전에는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한 일부 증권사에서만 청약수수료를 부과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보니 NH투자증권에서도 청약수수료 2,000원을 부과했었다.
‘남멤버스’ 가입 고객만 수수료가 면제된다고.공모주를 배정받는 경우에만 수수료가 부과되는데 이번 기회에 남멤버스에 가입해두기로 했다.
7월 25일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닉네임 설정과 중복 체크, 몇 가지 약관에 동의하면 남멤버십에 바로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다시 공모주 청약 화면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이 예상 수수료가 ‘면제’로 나온다.

My멤버십이라는 메뉴가 검색될거야. 이를 클릭하면 ‘남멤버스 무료체험’ 버튼이 뜬다.
무료체험 기간 후 자동 해지된다고 하니 안심하고 신청해도 될 것 같다.
국내주식, 미국주식, 환전우대, 공모주 청약무료, 삼프로콘텐츠 등 혜택이 꽤 있을 것 같아 찾아보면 월 2000원대에서 멤버십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7월 25일 이후에도 멤버십을 유지할지 고민중이야 일단 무료체험 후 결정하려고.

범한퓨얼셀공식웹사이트캡처

범한퓨얼셀 공모주 청약이 시작됐다.
범한퓨얼셀은 잠수함용 연료전지, 수소충전소, 건물용 연료전지 등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잠수함용 연료전지의 경우 국내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는 독일 지멘스에 이어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관련 업계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이름 ‘범한’에서 자꾸 준도 ‘경연’의 주인공 범한이 떠오른다.
범한퓨얼셀 공모가 : 40,000원 기관경쟁률 : 751:1 의무보유확약 : 10.75% 주간사 :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DB금융투자시장 : 코스닥 매출액 : 전년대비 44.43% 증가한 460억7,481만원 순이익 : 전년대비 5.01% 하락한 32억8,391만원 청약일 : 2022년6월8일~9일 환급일 : 2022년6월13일 상장일 : 2022년6월17일

자본주의 시장의 하나님, 균등 배분으로 이익을 얻으십시오! 이 블로그 게시물은 투자 권유 게시물이 아닙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스스로 투자에 관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며, 그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그러나 최근 시장 분위기가 우울하고 의무보유 확약과 청약경쟁률이 낮아 아직 잠수함용 전지시장 규모가 크지 않아 아쉽지만 다산 달성은 어려워 보인다.
그래도 작고 소중한 수익을 얻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NH투자증권 주식투자 앱 ‘남증권’ 초기 화면에서 왼쪽 하단의 모든 메뉴(햄버거 모양)를 클릭하고 상단 메뉴 검색란에 ‘멤버십’이라고 입력해보자.

적어도 이번 범한퓨얼셀 공모주를 청약할 때는 나무멤버십에 무료 가입한 후 진행하는 게 무조건 이득이다.
여기서 좀. IPO 시장이 지난해보다 확실히 침체된 것 같은 요즘 범한퓨얼셀은 어떤 행보를 보일까. 만약 상장 첫날 다산을 한다면 얼마일까. 즐거운 상상을 해보자. 시초가 : 공모가 타블=80,000원 다산가 : 30% 상한가=104,000원 수익 : 청약수수료 면제의 경우 64,000원(=치쿠힌 3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