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 매칭 프로그램, 스타트업에서의 인턴 일지 확인해볼까요­

​ 안녕하세요. 겐트 대학 글로벌 캠퍼스 3학년에 재학 중인 정희수입니다.오늘은 제가 이번 여름방학 인턴생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저는 인천 글로벌 캠퍼스 복합 문화 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SW융합 센터’글로벌 인재 매칭 프로그램’에 지원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인천 글로벌 캠퍼스 내 4개 대학(한국의 뉴욕 주립 대학, 한국 조지 메이슨 대학, 겐트 대학 글로벌 캠퍼스, 유타 대학 아시아 캠퍼스)에 재학 중인 우수한 글로벌 인재들과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인천 지역 기업을 매칭 되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나는 면접을 받은 후 에너지 기반의 AI플랫폼 기업”나인 와트”에서 2개월 간 근무하였습니다. 2개월간 어떤 일을 했는지 간단히 말하려고 합니다.우선 글로벌 인재로 발탁된 만큼 회사의 IR 자료를 번역하고 영문화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회사의 대외적인 IR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섬세하고 보다 자연스러운 번역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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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한 첫주에 광주 과학 기술원에 ‘2019인공 지능, 대전’을 위한 준비 때문에 2박 3일 간 하고, 보고, 듣고, 스타트 업과 인공 지능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돌아갔습니다. 거기서 광주과학기술원 박사님, SK책임연구원님 등 다양한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또, 복수의 기업간에 있어서의 본인의 아이템을 소개해, 참신하면서 “일상에 필요한 아이템이다”라고 생각되는 아이템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캠퍼스타운행사에다녀와서회사를은퇴한후아이템을가지고시작하는분들외에도저희대학생또래친구들도창의적인아이템을가지고전문적으로패기있는스타트업에도전하는모습을볼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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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이버 DB, GS칼텍스 등 10여개 대기업과 한국의 아이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1:1미팅을 통한 실무진의 견해를 듣고 읽으며 어떤 점을 기업에 어필할 수 있을지 곱씹어 보았습니다.외근이나 출장이 아닌 회사에 있을 때에는 빅데이터를 읽고 통찰력을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통계량 중 전처리를 통해 학교에서 배운 프로그래밍 툴 Python과 R로 데이터를 가시화 시켰고 그 중 인사이트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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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생활을 마칠 무렵에는 다른 회사에 다니는 인턴들을 만나 본인의 업무를 발표하고 서로 행복해하는 간담회 자리도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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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은 또 대기업과 달리 업무가 명료하게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가리지 않고 스스로 능동적으로 일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인턴을 따뜻하게 맞아주신 스타트업 대표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많은 IGC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경험을 누리십시오! – IGC Reporter, Heesoo J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