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추천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 룸, 조식, 온천, 야간입장 ..

>

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추천 호텔 오쿠라 JR하우스 텐 보스 룸, 조식, 온천, 야간의 입장, 개인적으로 하우스 텐 보스는 3번째 가서 보게 되었는데 숙박은 처음으로 기대감으로 가득 숙박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어 두 룸을 1실처럼 사용할 수 있던 오쿠라 호텔에서도 있겠네요. 정식명칭은 호텔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 입니다.예전에도 이곳에 오면 저런 뷰와 온천, 그리고 맛있는 아침 식사가 있는 호텔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숙박하고 경험해보니 역시 예상했던 대로 아주 좋네요. ㅎㅎ호텔 오쿠라 JR하우스 텐 보스(HOTEL OKURA JR HUIS TEN BOSCH)체크인 15시부터 체크 아웃 11시까지 http중 s://www.jrhtb.hotelokura.co.jp/

>

호텔 오쿠라 JR하우스텐보스가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남쪽의 하우스텐보스에 딱 고성처럼 서 있는 호텔인데 외관도 화려하게 유럽풍으로 꾸며진 모습에 여기가 유럽인가? 라고 착각할 정도로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져 있는 호텔이기도 합니다.

>

체크인은 로비 츄은잉 2층에서 하고 1층에서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워낙 큰 호텔이면서도 하우스텐보스와 연계된 호텔이라 뷰도 좋은 호텔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나가사키나 사세보, 또는 하우스텐보스를 여행한다면 한 번 숙박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추천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에 도착하여 호텔과 나가사키에 대한 설명도 잠시 듣고 호텔 인스펙션을 하였습니다. 거대한 호텔을 돌아다니며 객실과 레스토랑, 그리고 홀 등을 보면서 역시 엄지손가락이 되는 호텔이었죠. ㅋ

>

층마다 다른 방을 보유한 오쿠라 호텔인데 내가 숙박한 룸은 7층의 왼쪽, 슈페리어 룸이였네요.일반실이 4층~6층, 왼쪽, 슈페리어 룸이 7층~9층, 슈이토우루ー무이 9층~11층, 프리미엄 룸이 10층~11층에 있습니다.그리고 4층에는 다다미식의 일본 스타일 화실과 화양실이 있습니다.

>

홈페이지에는 각 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

오늘 슈페리어트윈룸을 혼자 쓰게된 테리어ᄒᄒ 그냥 싱글벙글하다가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면서 찍어봤어요.하우스텐보스쪽 호텔은 처음에 묵었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네요. ㅋ

>

나중에 저 커튼을 열면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진대요. 깜짝 놀랄만한 준비는 하세요.

>

객실에 가운이 있으면 그 가운을 입고 1층 코토노유는 온천은 갈 수 있지만 다른 레스토랑이나 바에는 입고 갈 수 없습니다.

>

일본의 호텔이 작은 편이지만 역시 유럽풍의 건물이라 그런지 룸도 꽤 넓고 아늑하네요.와이파이도 튀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작업이나 웹 서핑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

욕실도 세면장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욕조도 있습니다. 그러나 1층에 온천이 있어서 욕조의 사용은 안 했네요.기본적인 미네랄 워터 2개와 차는 무료, 온천에 갈 때 그 슬리퍼를 신고 가면 됩니다.

>

커튼을 열면 멋진 풍경이 보입니다. 나가사키 사세보 쪽으로 나가실 때 여기서 숙박하면서 하우스텐보스도 걸어보고, 푹 쉰 후에 다음 여행을 떠나도 좋을 만큼 추천할 만한 오쿠라 JR하우스텐보스군요. ㅋ

>

아까 인스펙션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흐린 하늘이었는데 어느새 맑아져서 새로 찍은 하우스텐보스의 모습이래요.아시아 외교에서 유럽을 간접적으로 느끼는 나가사키 현 사세보족 하우스 텐 보스인데, 이 오쿠라 JR하우스 텐 보스 룸에서 보는 모습이 압권이라 예전부터 한번 묵고 싶은 호텔이었지만, 오늘은 1박 할 수 있네. ㅋ

>

멋진 하우스텐보스의 모습을 보면서 하루 쉴 수 있어서 좋았던 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오쿠라 JR하우스텐보스였습니다.쭉 바라보고 촬영하거나 촬영한 날이었지만, 매우 인상적이었던 장소였으므로 큐슈에서도 유명한 지역의 하나라고 생각해 주세요. 특히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들이 지내기 쉬운 하우스텐보스이므로 큐슈여행으로 하루를 보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하우스텐보스만 둘러보지 말고 이 오쿠라호텔에 숙박하면서 일본 규슈 여행을 해보십시오. ㅋ

>

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추천 오쿠라 JR하우스 텐 보스 레스토랑과 바도 인스펙션하고 주었지만, 1층 카멜리아 의미가 동백 나무 꽃입니다 ㅎㅎ1층에서 저녁 식사 겸 맥주 파티를 하고 이튿날 아침을 먹던 곳이기도 합니다. 3층에 일본식 벚꽃과 중국식 레스토랑이 있고 12층 전망 라운지에 철판 요리 식당과 술집 그리고 펄이라는 회식 장소가 있습니다.

>

3층 난간에서 바라본 2층 로비의 모습과 1층 카메리아쵸식쟈은 겸 레스토랑 모습입니다.큰 규모의 오쿠라 호텔이기 때문에 나가사키나 사세보에서 가장 크고 멋진 호텔이라고 해도 과장은 아닐 것 같네요.

>

조금 이른 시간이었기 때문에 영업 전이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일식 사쿠라를 잠깐 볼 수 있었기에 조사해 보았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양해를 구하고 한 장 찍어봤습니다.

>

12전망대 쪽에 있던 곳이나 철판 레스토랑 그리고 회식 장소의 모습입니다.

>

다시 내려오고 대연회장 2곳을 보고인스펙션은 끝..많은 객실과 호텔 곳 곳을 조사하는 것이 된 날이었는데 끝나고 1층 미국 레스토랑에서 맥주의 무제한으로 먹을 뷔페로 저녁을 마친 날이기도 하네요 ㅋ

>

총책임셰프와 이탈리안셰프가 나가사키현의 크리스챤세계문화유산등재를 위해 만든 요리가 있고 소개의 말도 들어보았는데 유리가 다 맛있어서 하나하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탈리아 요리사 상이 스테이크를 만들었는데 나는 스테이크만 가져가지만 그 왼쪽에 소스를 바르고 먹으면 좋다고 하셔서 갖고 갔지만 역시 소스를 푸르니 맛이 3배 이상!음식도 먹는 방법을 모르면 더 맛있게 먹지 않는군요. 어쨌든 무제한의 생맥주를 함께 온 분들과 마시면서 부어 마시는 동안 어느새 어두워졌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그만큼 시간도 너무 빨리 지나가더 잡고 싶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다음날 아침 식사도 여기서 먹는데 객실 내 가운을 입고 오지 못하고 옷을 갈아입고 오셔야 합니다. 주의.아침에는서양식,일식과같은부페라고생각하세요. .아, 그리고 3층 벚꽃 일식집에서 아침을 먹는 것도 있습니다. 1층 또는 3층 선택해서 먹곤 합니다.

>

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추천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의 조식 풍경. 객실 번호를 말하거나 조식 쿠폰을 보여주면 직원이 자리를 에스코트해 줍니다. 그 자리에 착석해서 음식을 들고 먹으면 됩니다.미국 아침 식사는 7시~10시부터 전체 오픈은 7시~21:30분까지입니다.

>

그리고 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는 고토노유라는 천연 온천을 가지고 있지만 숙박객은 무료입니다.온천수는 스크린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 나오는 온천수이므로 저런 색을 하고 있는 온천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당일 온천에 오면 가격이 1600엔입니다. 숙박하면 그냥이라 돈을 번 셈입니다 두번 하면 3200엔?.오쿠라 호텔 내 코토노유 영업 시간 6시~9시 30분 13:30분~24시까지(둘 다 마감 시간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

나가사키 아니 큐슈 아니 일본에서 한번쯤은 가보는 것이 바로 하우스텐보스니까 밤에 들어가서 보는 풍경과 다른 세상이라 더 재밌게 구경하면서 봤어요. 매번 낮에만 보다가 밤에 보니까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ᄒᄒ 하고 간 귀신의 집같은 곳도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조금 취해서 그런지 그냥 パ..통과..연인끼리 가면 재미있을것 같은 귀신의 집이고 야경도 있고 사진찍기도 좋은 하우스텐보스 였습니다나가사키 사세보 호텔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에 숙박하면서 하우스텐보스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참고로, 처음 입장해서 보트를 타고 걸어 내려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ㅋ

>

모르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거문고의 뜨거운 물을 이용하는 방법을 조금 설명하자면 입구에서 오른쪽에 신발장이 있습니다. 신발을거기에넣고열쇠를뽑고왼쪽카운터에가서방번호말하고사물함과수건을받고남자는파란색여자는빨간색쪽으로입장해서사물함번호에착의하고작은수건을가지고온천에들어가서샤워를하고온천에들어가면됩니다. 수건은 뜨거운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몇개를 편집해서 오쿠라호텔 객실과 레스토랑 그리고 하우스텐보스를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재밌네요.

>

>

상기 포스팅은 일본 정부 관광국과 (주)여행에의 길(ht­tp://goontravel.kr/))이 공동으로 지원해 온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