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전세계 여행지 Top 100 (#51-60) 볼까요

#60제이미 다 그 로토(레바논)60위는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 있는 지에이타 그 복권이다. 제이 다 그 로토는 시내 외곽에 있는 커다란 동굴이지만 세계 7대 불가사의 투표 후보에 들어간 곳이지만,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갔어… 생각보다 정말 멋있어서 놀랐어. 아쉽게도 내부 사진 촬영을 못해서 사진은 없지만 말이야. 레바논이 더 적극적으로 홍보했더라면 더 유명했을텐데. 반지의 제왕 동굴을 연상시킬 정도로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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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진 ​ ​ ​#59마사다/서해(이스라엘)59위는 고대 이스라엘의 반군의 최후 전 투사였다 마타와 그 위에서 보는 사해의 전경. 마사다 위에 올라 내려다보는 유대광야와 일출은 정말 멋있었다. 사해에서 둥둥 뜨는 체험을 한 것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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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브에노스브에노스아이레스와 탱고 공연(아르헨티나)58위는 우리가 좋아하는 도시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탱고의 공연이다. 파타고니아 여행을 마치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가서 시내를 구경하고 레코레타도 보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중 최고는 탱고포르테뇨에서 본 탱고 공연 및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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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카렐 다리(체코)57위는 프라하에 있는 카를교. 어릴 때, 엄마와 함께 가고 기억에 남지만 대학 2학년 때 친구들과 한번 들렸다. 어렸을때가 생각나고 사진도 찍어서 엄마께 보냈다. 프라하라는 느낌이 있는 도시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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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파르테논 신전&아크로 폴리스(그리스)56위는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과 아크로 폴리스이다. 그리스 로마를 좋아하던 나에게 있어 매우 인상 깊었던 장소이며, 평소 읽기를 좋아했던 그리스 신화 및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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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샤토프롱테낙&올드 퀘벡(캐나다)55위는 올드 퀘벡과 퀘벡의 상징, 실반 토ー프롱테낙호텔이다. 올드 퀘벡은 우리 예상보다 훨씬 아름다웠고, 샤토 프론테낙 옆에서 바라보는 강이나 도시 풍경도 정말 좋았다. Plains of Abraham을 걸어가는 것도 좋았고. 그때 당시 도깨비 촬영 중이어서 공유를 본 것도 신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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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탈린(에스토니아)54위는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 탈린. 사실 별거 아닌 도시지만 높은 곳에 올라가서 빨간 지붕의 도시를 보는 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이곳에서 조희의 인생 스파게티를 먹기도 하고, 추워서 들어간 카페도 좋아해서 행복한 추억에 남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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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안티구아(과테말라)53위는 과테말라의 관광 수도 안티구아이다. 이곳 역시 큰 기대 없이 그냥 파카야 화산을 보러 갔지만 정작 화산보다는 시내가 훨씬 좋았다. 친구들은 모두 ***에 취해 자고 있을 때 나 혼자 나와서 시내를 한바퀴 돌기에 너무 행복했다. 그날 저녁 숙소도 최고였고, 배달해 준 중국요리도 역대급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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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푼타 아레나스와 막달라 섬(칠레)53위는 칠레 최남단 마을인 남극의 전초 기지인 푼타 아레나스와 근처에 있는 그린 섬이다. 너무 추웠지만 펭귄들이 너무 귀여워서 이후 무한도전에 나온 신라면집에서 얻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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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안네의 집(네덜란드)51위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안네의 집이다. 안네의 일기로 유명한 안네의 가족 생활을 되돌아보는 일이 생겼고, 세계 2차 대전의 비극을 상기시키고 주는 곳. 줄은 엄청 길지만 충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키갈리 르완다 학살기념관, 난징대학살 기념과 함께 가슴 울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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