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4시 국밥 배달 갈마동 오지네소고기국밥 ⭐

다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아직 배고프네요.~어제 아는언니랑 6시간정도 술을 마셨더니 오늘 대단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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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도 먹었고, 배달에서도 먹었지만, 먼저 작년 매장에서 먹었던 묵은지의 후기랍니다. 지인과 술을 많이 마신 후 헤어지고 집에 돌아가려고 했지만, 여봉이 속이 좋지 않다고 해서 제가 데리고 갔습니다.#여자 봉인”술 해독력”이 나보다 강하고, 밥 든든히 먹고 자면 잠길 기분이 좋은 일을 알았어요.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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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가 와서 우산이 있었는데 입구에 우산 꽂이가 있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점원에게 영업시간 물어보니까 대전 24시 영업이라는 곳이래… 그래서 이따가 국밥 배달해서 집에서 먹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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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홀에 손님은 많지 않았어요.● 4명과 2인 테이블이 고루 분포되어 있거나, 여러 사람이 앉을 수 있도록 붙여 주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혼자 밥 먹는 게 유행인데 혼자 밥 먹기도 좋은 곳이었다고 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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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갈마동 왕자근우국밥집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리했었어요♪ 화장실의 상태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내부에 있다는 것은 공중화장실보다 깨끗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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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찍었던 메뉴 사진보다 가격이 올라서 네이버에 나왔던 정보를 캡쳐했는데 기본 소고기국밥은 8천원이고 육개장은 8천5백원이었습니다. 냉면류도판매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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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수육과 한우회도 판매합니다세트메뉴도 있고 대전24시 국밥을 배달해서 혼자 밥으로 이것저것 먹기도 딱!!ᄆ대전에서 굉장히 유명한 국밥집 중에 ‘태평섭밥’이 있는데 그걸 모티브로 해서 만든 메뉴들로 보이더라그곳의 대표메뉴가 소고기국밥과 유사시미여서 여기 소고기국밥도 먹어봤는데 소고기국밥 비스무리로 맛있었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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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고기국은 집에서도 얼마든지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갈마동 오지네 소고기 국밥에서는 육개장만 먹게 된 거예요.육개장은 집에서 만들기 힘드니까~ 그래서 이날은 육개장을 그냥 2개 시켰어요. 반찬과 밥공기를 먼저 내놓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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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매장에서 먹을때 4가지가 있는데 김치와 깍두기, 절임과 풋고추에 쌈장을 꺼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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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따뜻하게 뚝배기에 담긴 갈마동 오지내 소국밥 육개장이 등장했습니다.미리 만든것을 한입씩 데워서 나오는것이라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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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 나왔는데, 여봉이가 데리러 술마시자고 해서, 술을 주문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술마시고~~ 그래서 내가 너랑 결혼했잖아! 난 또 있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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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먹기 전에 내용물을 찾아다니고, 이 헤자다운 내용물을 어떻게 하자는 거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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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작년에 7천원에 먹었으니까 ᄒᄒ 매장에서도 만족해서 먹고나서 더더욱 대전 24시 국밥 배달에 추천할만한 곳이었지~☆컴밥의 양도 듬뿍 들어있어서 훨씬! 저는 아예 말아서 안 먹고 알맹이와 스프를 찍어서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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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을 사용할 때마다 고기가 잡히면 아주 맛있습니다.그리고 당면도 좋아하지만 듬뿍 들어가서 따끈따끈 먹는 양이 만족스러웠어요~! 가장 중요한 국물 맛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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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괴로움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풋고추가 들어가 얼큰하고 개운한 맛~!! 그래서 숙취도 되고 숙취도 가고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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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찬도 맛있습니다.개인적으로 절임류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절임 반찬은 다른 단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손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김치류는 배추김치보다는 깍두기에 손이 갔어요.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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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중에 밥 말아먹을 때는 이렇게 깍두기를 얹어서 같이 먹었죠♪국밥집에서는 역시 깍두기가 맛있어야죠~

이렇게 숙취로 인해 그 이후로는 매장에 가서 먹어본 적이 없고 배달만으로 즐기는데 대전 24시 국밥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요봉이와 새벽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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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을 때는 카메라로 찍었어요.@@@위에는 핸드폰 사진이라고해ᄏᄏ이날은 육개장 1인분과 물냉면을 주문했어요 그러면 일회용 그릇에 포장이 되서 넘치지 않게 딜리버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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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동 오지내 소국밥 반찬의 구성이 바뀌었습니다.쌈장과 따로따로 나왔던 샤키가 고추 양념에 어울리고 풋고추 다진 양념과 담겨져 있었습니다. 기호에 따라 국밥에 넣어서 더 매운 것을 먹으라고 챙겨주셨으리라 예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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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새벽에 먹었던건데 반주를 ᄒᄒ 그래서 냉장고에 키핑한 소주를 꺼냈었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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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해 먹은 것이었지만, 홀에서 먹을 때와 마찬가지로 내용물이 풍부했습니다. 양도 꽤 많아서, 먹다 남은 음식은 절여서 데우고 나서 또 먹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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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봉이가 시킨 물냉면~ 머스타드도 따로 준비해 주셨어요.물냉면 국물량이 많아서 저도 국물이 먹고 싶어서 뺏었어요.우리가 자주 생각하는 물냉면 국물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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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전 24시 국밥 배달로 운영하는 갈마동 오지내 소국밥으로 저녁 반주를 즐겼어요 ᄒᄒ 배달 금액은 8천 원부터 가능해서 혼자 밥 먹기도 딱! 다만, 새벽부터 아침 9시까지는 배달 할증이 500원 정도 듭니다. 주문금액과 지역에 따라 배달금액의 추가는 있습니다. 운영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나, 2020년 3월 현재입니다.

15000원 미만 2천원 24000원 미만 1천원 24000원 이상은 무료 갈마1동/ 괴정동/ 내동/ 둔산1+2+3동/ 만년동/ 용문동/ 월평1+2+3동/ 탄방동은 500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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