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취업 인터뷰 : 신협 (경영학과) 봅시다

>

안녕하세요~! 배재 대학교, 온라인 홍보 대사 7기, 이선영입니다 :)​

상경계열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금융권 취업.그만큼 경쟁률이 치열하죠!​ 2019년도, 신협의 취업에 성공한 배재 대학교 경영학과 13학번 이항료루 선배의 취업 면접[신협]편 같이 들어 볼까요?​

>

신용 협동 조합은 신뢰와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비영리로 운영되는 협동 조합 금융 기관에 제2금융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이라는 특성상 고객을 조합원이라고 부르고 신협은 조합원이 필요할 때 돕고 이익은 지역과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조합과 조합원 중심의 경영철학을 가진 금융기관입니다!–신협운동은 독일에서 처음 시작됐는데요. 사채업자들의 횡포가 극심해 농민과 영세 수공업자들의 생활이 매우 어려워지자 사회, 경제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 자율적인 협동 조직을 만든 것이 신협이었고, 이후 전 세계로 신협 운동이 확산되었습니다. 한국은 미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세계 4위 규모입니다.​​

>

2년간의 총학생회 활동이 정자 소소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협뿐만 아니라 많은 회사들이 공동체 의식을 중시하고 있으며 공동체, 협동에 관한 질문이 자소서의 대표적인 질문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다양한 대외활동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학생회 활동을 해서 임원들과 협업한 여러가지 경험과 기회 등이 좋은 소재가 되었습니다. 꼭 학생회를 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학생활을하면서여러사람들과협력해보는경험을학내활동및대외활동을통해쌓는것을추천한다는이야기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공동체 의식을 어필한 것이 제 자소서의 큰 강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융에 관한 기사를 자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은 독립되어 있지 않아 경제, 산업, IT 등 여러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금융기사를 통해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금융트렌드나 금융지식을 빠르게 쌓을 수 있어서 서류전형 또는 면접전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금융 기사는 신문사뿐 아니라 SNS, 네이버 카페 등에서도 많이 공유되고 있으니 이를 참고하셔도 되고 필수는 아니지만 자신이 가진 금융 지식과 트렌드를 시험해 볼 수 있는 매경 테스트(매일경제), 테셋(한국 경제)을 응시하면 금융권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면접 질문 하나가 기억에 남습니다. 교내에서 했던 창업경연대회에 관한 질문이었는데요! 면접 당시 경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창업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와 GPS 검색시스템 아이디어를 선정한 사회적 배경을 금융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금융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

금융권을 준비하면서 금융자격증, 어학점수 등 기본적인 자격점수 외에도 금융기관 또는 기업별로 원하는 인재상, 시험제도가 다르기 때문에 면밀히 조사하고 각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보는 각 금융 기관의 홈페이지, 카페 등에서도 얻을 수 있지만 대학의 자리 본부(SP201)에게 도움을 청했더니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일러 주죠.!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힘들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빌어요. 파이팅!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한결 선배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선배는 매학기 경영학과에서 성적우수자를 선정하는 Dean’s List에 몇번 오른 만큼 성실하기로 유명한 선배였습니다만! 신협에 취직해서도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배재대 유튜브, 인스타 팔로우 GO! 신입생,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함께 이야기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