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보도]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나서는 배재대…‘재능나눔 SW봉사단’ 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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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국내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에 뮤지컬스타 엄기준 옥주현이 합류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는 시대, 뮤지컬에서 안전과 미학을 동시에 잡는 고육지책이 등장했다. 연일 호평을 받으며 매진을 이어가던 국립극단의 신작 화전가가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 위기를 맞았다. 종잡을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공연계의 화두는 다시 온라인 공연이 됐다. 뮤지컬 캣츠 40주년 기념 내한공연이 좌석 거리두기를 위해 기존 티켓예매를 취소하고 재오픈한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중점 대학으로 성장한 배재대가 재능나눔 SW봉사단을 발족하고 4차 산업혁명 가치 확대에 나선다. 배재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정회경)은 11일 학생 교직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재능나눔 SW봉사단을 발족했다. 김선재 총장도 봉사단원으로 가입해 지역사회에서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동참하기로 했다.게임공학과, 전자공학과, 전자상거래학과, 컴퓨터공학과를 비롯해 비IT계열 광고사진영상학과, 유아교육과, 의류패션학과, 호텔여가서비스경영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는 내년 12월까지 13개월간 활동한다. 대부분 醫고등학교 SW프로젝트 멘토단 醫SW캠프 도우미 醫IT협력봉사 醫다문화 醫장애학생 SW기초교육봉사에 집중한다.봉사단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회봉사 교과목의 학점 인정과와 비교과, 마일리지 적립 등을 지원받는다.정회경 SW중심대학사업 단장은 “배재대는 ‘크면 사람을 섬기라’는 교훈 아래 지역사회에 제대로 봉사하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며 “이번 봉사단은 정보기술·기술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봉사라는 고등교육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대학으로서 부심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배재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정지원사업인 SW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앞으로 6년간 최대 120억 원을 지원받아 교육혁신을 일으킨다. 대학 입학취업 지원도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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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대비해 의약품 완벽 수송 준비에 착수했다. 맥주 칭따오(TSINGTAO)를 수입 판매하는 비어케이는 200ml 소용량 제품 칭따오 미니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칠레 대표 와인 브랜드가 이색 패키지 제품을 한정 생산해 국내에 공급했다. 버거킹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기네스 할로윈 와퍼를 한정 판매 메뉴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오는 7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