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통하며 배우는 다문화 요리교실 ‘모두가(家)달그락(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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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시 sns 서포터즈 채영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고 싶은 뉴스는 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 주최하는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함께 달마다’ 다문화 요리교실 공지입니다.’모두가 달그락’ 다문화 요리교실은 일반 요리교실과 달리 다문화 결혼이주 어머니와 비다문화 어머니들이 다양한 나라의 전통음식을 함께 배우고 만들어 먹으며 서로의 문화와 정서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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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국내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에 뮤지컬스타 엄기준 옥주현이 합류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는 시대, 뮤지컬에서 안전과 미학을 동시에 잡는 고육지책이 등장했다. 연일 호평을 받으며 매진을 이어가던 국립극단의 신작 화전가가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 위기를 맞았다. 종잡을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공연계의 화두는 다시 온라인 공연이 됐다. 뮤지컬 캣츠 40주년 기념 내한공연이 좌석 거리두기를 위해 기존 티켓예매를 취소하고 재오픈한다.

“모두 카타 쯔라” 다문화 요리 교실에는 사전 신청하신 다문화 결혼 이주의 부모님 8명, 비전 다문화의 부모님 8명 등 총 16명이 전문 요리 강사를 모시고 매주 수요일 오전에 요리를 배우고 계시지만, 한국,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중국, 일본, 볼리비아 등 정말 여러가지 국적의 분들이 모여서 요리를 하며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모습을 보면 여기가 한국인가라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제가 방문한 날은 한국의 배추절임과 반찬, 그리고 일본의 전골요리인 밀피유나베를 배우고 계셨는데 강사의 말을 한마디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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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다문화 한국 엄마들도 “간단한 반찬은 잘 하지만 겉절이 한 적이 없다”며 “다문화 엄마 덕분에 김장법도 배울 수 있어 고맙다” 농담 삼아 고향의 어머니는 일본에서도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것이 아니라 밀피유나베를 한국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생각하니 즐겁다며 요리 수업 내내 웃음과 수다를 떨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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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의 부모님은 “다양한 문화를 갖다 외국인의 부모님과 매주 1회씩 만나서 음식을 만들면서 사는 이야기,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 피부색은 다르고 언어는 달라도 사는 모습은 모두 마찬가지겠네, 매주 다양한 국적의 친구와 만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대”과 내한 미소를 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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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가타쿠리’ 다문화 요리교실은 강사로부터 요리 주제와 레시피 설명을 들은 뒤 각자 조에서 요리를 만들어 나눠 먹는 방식인데 취재하러 온 저에게도 소탈하게 음식을 나눠줬는데 같은 재료와 레시피로 음식을 만들어도 조별로 맛이 다른 걸 보면 ‘손맛’이라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어느 조도 맛있지 않았던 조가 없었던 것은

또 겉절이 반찬류는 넉넉하게 담가 마을 내 노인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노인 가정에 나눔을 하고 단순한 다문화 요리교실을 넘어 따뜻한 이웃의 정까지 느낄 수 있어 취재 내내 가슴 한구석에 훈훈해지는 것을 느꼈던 다문화 요리교실 ‘개월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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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대비해 의약품 완벽 수송 준비에 착수했다. 맥주 칭따오(TSINGTAO)를 수입 판매하는 비어케이는 200ml 소용량 제품 칭따오 미니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칠레 대표 와인 브랜드가 이색 패키지 제품을 한정 생산해 국내에 공급했다. 버거킹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기네스 할로윈 와퍼를 한정 판매 메뉴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오는 7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