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없는 넷플릭스 미드 추천, 집순이가 1년동안 직접보고 추천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2탄 ⭐

주의사항 : 醫 1. 100%개인 취향이에요 2) 스포는 없습니다 순서는 추천 순위와 관계가 없습니다. 4.간단히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5.1탄과 연결되지 않지만 1탄의 링크원@s://blog.naver.com/zpeld3523/221735837799

넷플릭스를 시청한 지 1년이 넘으니 영화관에 갈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드라마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영화도 굉장히 다양해요. (조만간 영화추천도 올려볼 예정) 1편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끊는 2탄 고고(스포도 없이 글을 쓰는데 왜 글이 길어지는지 의문) 1편에도 말했지만 파티를 찾아서 같이 하면 저렴한 가격에 고화질 영상을 볼 수 있으니 파티를 요청하세요!! 아, 맞다.파티는 중고 국가의 카페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글을 볼 수 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호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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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국내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에 뮤지컬스타 엄기준 옥주현이 합류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는 시대, 뮤지컬에서 안전과 미학을 동시에 잡는 고육지책이 등장했다. 연일 호평을 받으며 매진을 이어가던 국립극단의 신작 화전가가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 위기를 맞았다. 종잡을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공연계의 화두는 다시 온라인 공연이 됐다. 뮤지컬 캣츠 40주년 기념 내한공연이 좌석 거리두기를 위해 기존 티켓예매를 취소하고 재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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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코미디★시트콤★일상★에피소드★개그진짜는뭐야?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한 시트콤에서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그때의 교과서같은 드라마. 1994년 프렌즈 시즌1을 시작으로 2003년 시즌10까지 방영되었는데 지금까지도 “최애, 인생시트콤”의 칭호를 받는 작품입니다. 지금은 넷플릭스에 시즌10까지 있는데 미국 NBC에서 자체적으로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을 만든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FRIENDS가 넷플릭스에서 빠지니까 보시는 분들은 서두르세요.간단한 줄거리? 뉴욕에 사는 여섯 친구의 일상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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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그코드도 스타일도 다 올드해 질 것 같은데 하고 망설였던 작품이지만 시즌1 한두 편만 보고 나면 역시 유행은 돌고 돌아온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 작품.1화 때 작품 내에서 미국식 개그를 던지면 방청객의 웃음소리가 나와서… 뭐야… 너무 옛날 시트콤 같잖아… 보고 싶었는데 나중에 방청객들이 웃는 소리가 나오기 전에 제가 웃고 있어요. 매회 20분량의 짧은 에피소드이고 소재자체가 일상을 다룬 가벼운 편이라서 저도 모르게 잘생겼고, 6명의 친구들의 이야기지만, 6명의 캐릭터의 성격은 변함없고 굉장히 확고한 편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보다 보면 어느새 내가 저 캐릭터 하나하나를 되게 아끼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어라? 저거 진짜 내 얘기야. 일상적인 스토리 킬링타임용, 영어공부용, 그냥 활짝 웃고 싶을 때 안성맞춤인 드라마.

호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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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10대 ▲부자 ▲재벌 2세 ▲드라마 ▲패션 또한 매우 유명한 미드. 한국에서도 유행이던 그 드라마. 2007년 가십걸 시즌1을 시작으로 2012년 시즌6까지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심지어 블레어 머리띠는 누구나 따라붙어 머리띠를 할 정도였다는 넷플릭스에 시즌6까지 들어가 학교 다닐 때 봤더니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발견해 시즌1부터 다시 정주행한 드라마. 시즌 초반 시즌3까지 사실 전개가 빠르고 몰입감이 있어 밤새 본 작품. 지금 봐도 패션스타일로 스타일링이 어색해 매화 주인공들의 의상에 눈이 가는데, 이 아이는 부자로 명품 포함. 하이틴을 좋아하고 재벌 2세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대략적인 줄거리는 맨해튼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부유한 특권층 학생들을 중심으로 가십걸이라는 익명의 블로거들이 이들의 행동을 제보받아 게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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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본 가십걸을 다 커서 작년에 다시 정주행했는데, 확실히 감동과 재미는 학교 다닐때가 더 있지? 보고 싶은 드라마. 지금 보면 뭐야. 왜 이러는 거야? 마침 10대의 개성이 담겨있고 철없는 미국의 10대인데 거기에 돈까지 있어서 갑.. 완전 짱인데 부자. 처음엔 몰입하고 읽다가 조금씩 흐르면서 그냥 킬링타임 겸 패션잡지를 읽는 느낌으로 가볍게 봤는데 시즌이 지나면서 자꾸 거미줄처럼 얽히는 관계에 조금 지루하고 별이 낮지만 결말은 마음에 드는 분,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한 블레어가 좋더라.블레어 최고의 명대사라고 여겨지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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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한국어 번역을 정말 쉽게 했지만, 사실 원문은 표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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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못 들었어?이 구역의 미친 나이는 나야.

호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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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사극 좀비 언데드 시대물 어두운 느낌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배두나 주지훈 류승룡 주연작으로 화제가 된 작품, 나아가 킹덤이 발매된다.하여 넷플릭스 구독자 유입이 가능했을 정도로, 인기 작품. 시즌1이 제작됐고 시즌2가 나온다는 떡밥이 너무 많아 당연한 듯 시즌2가 나올 것이라고 기다리는 작품. 시즌1 끝까지 다 보고 뭐가 끝이라고? 진짜? 다음 영상 없어? 라고 찾아봤는데, 한 표 시즌1에서 주지훈의 잘생김과 잘생김이 열심이고, 배두나는 연기가… 뭐였지? 콘셉트인가? 하지만 금방 익숙해지니 조금만 참아보면 다른 조연들의 연기도 뛰어나 일단 작품의 퀄리티가 우수하다.요약…? 조선시대 왕은 병들고 그를 둘러싼 정치세력간의 다툼이 치열하던 중 조선은 정체불명의 역병에 걸리게 된다. 그리고 그 중 유일하게 백성을 생각하는 세자(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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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너무 킹덤이라 킹덤이 그렇게 대단해? 하면서 봤는데 와 대박. 아주 작은 단역 연기까지 모여서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작품.(배두나 씨가 약간…) ‘어색하지만?) 넷플릭스가 잘 됐네’ 하는 느낌. 넷플릭스로 만들었으니까 더 재미있는 것 같아. 시즌1에 6화 밖에 없어서 아쉽고 다음시즌이 매우 기대되는 작품이지만 아직 시즌1밖에 없어서 별하나 빼기. 네, 그래서 다음 시즌은 언제 오나요? 그때 보고 또 별을 달아요.​

호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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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천재 ▲추리 ▲소설 ▲서스펜스 ▲명탐정 ▲사건 ▲에피소드 ▲뇌섹남 ▲범죄미드 추천에 올렸지만, 실은 영도. 특유의 영국식 발음이 너무 매력적이야. 2010년 시즌 1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 4가 나왔는데, 회당 89분이긴 하지만 시즌 1회당 3편밖에 없다는 것이 매우 억울한 작품.(시즌 3만 4화까지 있다.) 넷플릭스에 셜록이 있어서 다시 정주행하고 한번씩 다시 생각나면 다시 틀어보는 작품. 베네딕트·컨버배치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된 계기로 팬이 되어, 그 후 베네딕트의 작품을 찾아보게 되는 작품. 말없는 명작 탄탄한 전개와 사건마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구성, 셜록 홈즈와 그의 파트너 존 왓슨의 캐미가 돋보여 티키타카는 그런 장면 하나하나가 아주 소중한 작품. 복선을 깔아놓는 구성과 뒤에 복선을 깔아놓은 떡밥을 수거하는 것도 크게 칭찬하는 작품 추리물을 좋아하거나 천재, 뇌섹남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소설의 원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괴짜 명탐정 셜록이 추리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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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인적으로 최애작 어려서부터 명탐정 코난으로 길러온 추리력으로 셜록을 보면서 유추해보는 재미 있는 작품이지만, 아셜록 홈즈와 존 왓슨, 그리고 그 밖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사랑스러운 작품. 말이 너무 빨리, 눈으로 한번 스캔해서 모든 걸 기억하고 구성하는 천재니까 처음에는 뭐라고? “뭐라고? 하지만 나중에 셜록이 말하기 전에 그 사람에게 뭔가 있는지 보고 있는 나를 찾아내는 작품. 사실 시즌 1, 2에 비해 시즌 내내 기대가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그래도 좋다. 아직도 셜록하면 생각나는 셜록 바이올린 연주. 시즌5 제작이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팬들은 시즌1, 2와 같은 퀄리티로 팜과 시즌5에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후문.(그 소문의 팬이나..) 제발 만들어주세요. 정말 별점 최고인 5개까지 줬는데 시즌5를 잘 만들어주면 옆으로 거는 백을 달아줄 의향 있음.​

호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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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범죄 감옥 동성 19금 사건사고 교도소생활 넷플릭스 오리지널인데 아무래도 이것은 취향이 갈릴 만한 드라마. 2013년도에 시즌 1이 방송되어 2019년에 시즌 7을 끝으로 종영된 드라마. 당시 아무런 정보 없이 새로운 드라마를 보고 시청하다가 멘탈이 망가진 것을 경험했는데 이게 또 은근히 궁금해서 자꾸 보게 되는 바람에 어느새 시즌 7까지 다 보게 된 작품. 여성교도소라서 간수 이외에 거의 여자만 나오는 드라마, 장소와 소재가 그러기에 동성연애, 마약, 폭력 등이 적나라하게 비쳐지고 이는 19금보다 비싸다고 생각하는 드라마 그러나 그 안에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 생각하게끔 하며, 사회적 약자 계층의 어쩔 수 없는 루트들에 안타까움, 아직도 있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 등 사회적으로 만연한 문제들을 조금씩 다뤄오고 있다.주인공이 과거에 저지른 범죄로 감옥에 갇혀 살면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 각 등장인물의 개인 스토리가 회상으로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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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취향이 별로 없어서 이것저것 안보고 다 그냥 보는 편인데, 이건 심한 멘붕이었던 작품. 난생처음 봤어? 적나라한 동성애 드라마라 엄청 충격적이었지만 이곳은 삶의 밑바닥에서부터 모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더 이상 억지스러워? 하지만 더 이상 억지스러운 등장인물 덕분에 어느새 시즌 7까지 내달렸다. 아… 초반? 만동성간의 그런 장면이 더 많아서 점점 적어지고 사회적 문제가 더 나오지만 나중에는 몰입이 되어 같이 욕을 하면서 보기도 했다 넷플릭스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요즘 이 드라마에서 영어를 공부한다고 하던데? 재밌어? 라고 하니까, 어??? 내가 여기서 배운건 전부 욕이 아니야???라고 말한 작품들.. 아쉽게도 시즌이 길어지는 드라마의 한계인 질질 끄는 느낌이 들지 않고 끝까지 뭔가 확실한 사이다는 없다. “여기는 현실이니까”라고 하는 것 같아서 유감이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거기에 나오는 모든 사람은 범죄자들이라는 것. 무엇보다 이 드라마를 다 보고 가장 남는 것은 시즌 7 안과 같은 오프닝. 그 노래가 자꾸 귀로 빙빙 돌았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직접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런 작품이 있구나~라고 가볍게 봐 주세요.

넷플릭스가 볼 게 너무 많아서 앞으로도 계속 구독할 것 같은 느낌이야. 추천하고 싶고 리뷰하고 싶다는 드라마나 영화가 너무 많은 넷플릭스. 자꾸 얘기가 길어지니까 나눠서 자주 올릴게요! 그럼. 쪼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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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대비해 의약품 완벽 수송 준비에 착수했다. 맥주 칭따오(TSINGTAO)를 수입 판매하는 비어케이는 200ml 소용량 제품 칭따오 미니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칠레 대표 와인 브랜드가 이색 패키지 제품을 한정 생산해 국내에 공급했다. 버거킹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기네스 할로윈 와퍼를 한정 판매 메뉴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오는 7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