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레드 광고음악 _ Batshit _ Sofi Tukker _ 걷기운동 음악 알아봐요­

광고가 나오자마자 역시 아이폰 광고!라고 생각했다. 갤럭시 레드 광고 여기 보면… 갤럭시는 절대로 아이폰 광고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런데 음원은 실제로 이 광고가 들어가면서 샀다.어차피이런음악은운동용도로사는건데,말도잘하고뭐지만몇달동안운동못하는게있어서살게없어. w Batshit는 들을 때마다 느끼지만, 예전에 아이폰 광고에 나와 샀던 ‘Best Friend’만큼 실망시키지 않는 운동용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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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tshit은 2%, 경사각도 록 너무 가볍게 한 뒤 5km/h에서 속도를 두고 걸을 때 딱 맞았어. (사람마다 보폭이 다르니까, 없을 가능성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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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통 경사각도 4~6%에 두고 5~6km/h에서 걷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도 아직 그 정도는 무리였지.–위의 운동량을 보면 아는 사람은 알 것. ​ 18분 32초가 지나는 사이 불과 1.13km이동하고 71kcal만 소모했다는 것은 5km/h속도로 걷다 이 전에 매우 가볍게 했다는 의미임. 아직은 5km/h속도에서는 10분만 걷다.​ 이렇게 이틀에 한번씩 45분 운동하는 것을 일주일 겨웄다고 사흘째 정도는 하루 종일 누워서 데비 자야 하다. 그래도 보름 전처럼 몸이 나른해지지 않아 다행이다. 그냥 많이 피곤한 정도다.애효……점점더 늘어날 것이다. 어디에 사셨어요?www__________________, 저번 Best Friend 포스팅 때 PV 검색해서 올렸는데, 음악은 멋진지 PV는 쫌, 음악의 감흥이 확! 떨어지다, 깨는 콘셉트다. 이번엔 그래서 PV 안 찾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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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눈을 버릴 수는 없어. 빠옷~ (웃음)

그렇지만, 멋진 음악배경으로 웃기는 컨셉을 잡는 “유세윤&뮤지의 UV”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꽤 좋은 전략이라고 인정하지만, “멋진 음악”의 감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