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코감기] 아이 코막힘 힘들어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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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부터 콧물에 재채기까지.. 두번째 코감기가 또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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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을 하루만 빼고 병원에 다녀왔어요.하루만. 빠지려고 했어요.콧물, 코막힘, 재채기로 고생한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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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둘째는 코 감기에서 소아과로 가면 약이 잘 안 걸려는지,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중이염에 걸려(1개월 약을 마셔도 그저 없다), 이비인후과로 바꾼 것이 2도.이번에는 그냥 이비인후과에 갔어요.심하지 않은 코감기인데 코감기는 중이염으로 항생제를 아예 먹자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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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약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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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밤 열이 시작했습니다. 하아…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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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마다 깨다를 체크 칠로, 또 자고 뒤에도 다시 일어나서를 체크를 하고 해열제를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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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은 다시 오르락 내리락… 비몽사몽으로 아이를 케어합니다.유치원은 당연히 보내지 않았죠.목요일, 금요일 2일 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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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아~ 귀의 삐~ 해봐”라고 말하면, 이제 스스로 귀의 체온을 재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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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내리락…이 열은 3~5일이면 잡히잖아 이 글을 쓰는 오늘이 3일째입니다.하루 이틀 더 고생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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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들 코가 막힐 때마다 뿌리는 건데, 왼쪽 파투벤은 약국에서 준거한 오른쪽 오트리빈은 병원에서 받은 거예요. 주로 파투벤을 사용합니다.분사력이 부드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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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미지가 파투벤 밑에 이미지가 오트리빈도 제가 써봤는데 파투*는 뿌리고 부드럽고 아프거나 하진 않아요.그런데 오토리*는.. 약간… 아프신 것 같아요매일 밤 코가 막혀서 자고 피곤해서 이것을 양쪽에 뿌려주면 적어도 몇 시간은 편하게 잘 수 있어요.코막힘은 나둬요.자도 편하게 자야지 ↓뜨겁고 힘든데 저희 애들은 코가 막히면 알아서 뿌려달라고 합니다.크크크크… 너무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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