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뷔페 대신 도시락을 먹는 부산 기장 힐튼호텔 아침

 안녕하세요 ‘주인’입니다.

오늘은 여름휴가로 다녀온 부산기장 힐튼호텔의 아침식사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제가 갔을 때는 코로나 19에서 뷔페를 하지 않고 도시락으로 나왔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도시락으로 줄 것 같아요.

부산기장힐튼호텔 조식

메뉴는 총 4종류입니다만, 저희는 둘 다 양식을 선택했습니다.

한 명은 한식을 할 걸 하고 후회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격 대비 좀 아쉬웠어요.

요구르트, 죽, 오렌지 주스 그리고 도시락이 한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양이 진짜 많아요

둘이서 하나만 먹어도 배부른 양이에요.

음식의 종류도 정말 많습니다.

요리는 다른 부페보다 고급스럽고 맛있었어요.
아침 양식을 선택해서 그런지 배 속이 안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힐튼 호텔은 대만족인데, 도시락은 호텔에 비하면 조금 아쉽네요.

손님이 좋아하는 메뉴를 선택해 그만큼 주는 것도 좋지만, 도시락이 되어 버리면 호불호가 명확하게 나뉘네요.
지금까지 반짝반짝 부부의 부산 기장 힐튼 호텔의 조식 도시락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