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 펜 드로잉 / 아이패드 굿노트 어플로 그림그리기 / 건축 드로잉 나무 조경 그림자 책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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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토요일 오전 수업전에 먹은 어묵김밥~ 워엉… 배부르고 많이 먹지 못한 것이 한국인;단무지를 제외하고 시금치, 계란, 어묵 볶음, 돌 김밥.( 사서 먹는 김밥의 10배는 맛있지만 인건비에 비해서 일행은 사보 고 속 나쁩니다!! 아니, 밥을 완전히 더 얇게 깔 걸 그랬어!! 그래야만 세줄은 먹을수 있어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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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국내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에 뮤지컬스타 엄기준 옥주현이 합류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는 시대, 뮤지컬에서 안전과 미학을 동시에 잡는 고육지책이 등장했다. 연일 호평을 받으며 매진을 이어가던 국립극단의 신작 화전가가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 위기를 맞았다. 종잡을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공연계의 화두는 다시 온라인 공연이 됐다. 뮤지컬 캣츠 40주년 기념 내한공연이 좌석 거리두기를 위해 기존 티켓예매를 취소하고 재오픈한다.

이번 토우수업에서 선택한 그림은 돌이 많은 이 그림…!! 연필 스케치와 펜으로 완성하지 못하고 왔다.동굴돌부분의해칭은굉장히어려웠던덩어리가무엇인지사진은사진입니다. 눈은 눈이라… 한 잔 걸쳤어, 몰라 폭풍선 긋기… 해칭 일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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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그림 고른 건 위에 그림도 아이패드로 그려보고 굿노트 형광펜으로 채색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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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주 돌담집을 그리면서부터다.연필선이 없어 펜으로 점만 쳐서 비율을 정한 뒤 바로 그리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그렸는데 침대에 엎드려서 그렸더니 세로선이 오른쪽으로 기울었다. 비율도 분명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일어나서 앉아보니 가로 비율도 짧고 돌 부분의 명암해칭으로 멘붕이었다.;;모르겠어서 일단 아랫부분에서만..;못하는걸 더 해보려고. 고른 게 무서운 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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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치민 한 후 좀 쉬어 늦어진 바암…굿노트, 아이패드, 앱에 형광펜으로 채색을 했다.이때 후회한 것은 종이가 아니라 아이패드라는 점…염료를 쓰고 싶었다.사실 굿노트는 그림용이 아니라 필기용 앱이라 형광펜으로 색칠할 때 마지막 부분이 붙어서 불편해 죽겠다… 그래도 주로 쓰던 게 굿노트고 모아둔 자료도 여기에 집중돼 있어 요즘 펜드로잉 연습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다.연필을 잡고 종이에 그리려면 일어나야 하니까 iPad는 누워 있어도 그릴 수 있어. 지금 엎드려서 포스팅하는 것처럼… 그리고 굿노트에 형광펜이 좋은 게 펜으로 그린 선 위에 대충 발라도 밑에 마음대로 깐다. 레이어를 굳이 나눌 필요가 없는 것은 편하기도 하고 가장 단점이기도 하고…(뭐..) 그래서 편하지 않다고…?) 채색할 때 돌담 부분에서 너무 멘붕이 와서 다시 돌부분의 해칭에이트!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냥 어영부영… 룰도 없이 해칭해서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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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입니다.이번엔 소켓이 아니라 보드. car~~www 그리고 드로잉수업을 기다리다 못해 물감을 맞췄어. 얼마전 배웠던 그림자의 색깔을 먼저 깔아주는… (이건 너무 신세계였어..) 그냥 밑색으로 깔아두면 그위에 올리는 색에 그림자는 알게되고 어두워지는 신세계~!! 난 수채화 책을 보고 먼저 바르고 맨 뒤에 그림자 색칠을 하는걸 그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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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입장인내기준에서는그림자색을끝에올리기가조금덧칠이안돼서그림이어둡지만어디가밝고 어두운지구분이쉽고색깔이그림자로다르게보이는부분에서어려웠지만미리어두었으니분리가잘돼서좋았다. 대신 먼저 그림자 부분을 바르면 너무 진한 게 아닐까 봐 쫄아서 연한 밑색이 돼서 여기에 덧칠이 될까 봐… 다그렸더니그림의명암이진하지않고덧칠하는부분에서더탁해진다는단점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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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 석상을 어떻게 내놓을까? 돌 같았어요?명암의 방향도, 해칭도 모르고 오로지 선생님의 스케치와 주신 사진자료로 저번 수업처럼 어두운 곳을 먼저 정해놓고 어떻게 흉내냈는데 제 스스로 그림이 아닐까 해도… 어떻게 그림을 그래도 그릴 수 있었는지..대단하다! 잘 그린 분에게는 이거… 하겠지만…​ 16살에 엄마가 그림 이렇게 계속 그릴 생각이라면(이 때.. 사실 그림을 그렇게 잘 그리지도 못하고 인물화도 재미있어서 친구 얼굴을 그렸어. 어쩌면 아빠처럼 그림을 그리겠다는?학교를 포기하고 공장에서도 간다고 말하면서 교복과 이젤, 책을 다 태울 때부터 포기한 미술이…​ 38세(네?만 37..헉!!!) 에게 이렇게 재밌을줄이야~~!!! 저의 20대에 그림을 공부하게 해달라고 이민 간다고 했던 남자를 틴 갓도 역시 늦게라도 돌고 어렵지 않은 여행 스케치로 이렇게 즐겁게 살고 있다.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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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지금 쓰고 있는 플라스틱 미니 팔레트… 오늘 또 무리하게 작은 미니 철제 팔레트가 왔는데, 귀찮지 않고, 작은 것을 좋아했던 것이다.이 팔레트로 팔레트의 지름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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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하얀 팔레트가 윈-죠엥뉴ー통코ー토만 12색 아래 하얀 팔레트는 24색 플라스틱 뒤풀이 레토우그 왼쪽에 완전 미니한 철제 파렛토. ​ 하프의 팬 12개 크기로 약 9*7정도 되는 것 같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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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다 가로 사이즈는 작다는 사실.완전히 작고 정말 놀라​ 제 수첩 지갑에 딱 반이다(모던 80양지사 수첩 커버)​ ​ ​ ​ 그리고 여행 스케치/도시 드로잉 그림을 그릴 때 정말 추천하는 책 두권.!! 드디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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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러프 스케치 테크닉” “조경 스케치 머니”오늘 영풍에 가서 사온 책인데 두 책 다 발행한 곳이 같고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기본 중 중, 증식, 나무 몇 개 디테일 외) 드로잉 관련 책 / 수채화 / 일러스트 드로잉 등..최근 산 책 중에서 투시 및 그림자, 형태 변화 그리고 나무, 사람 등의 스케치 방법 등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뭔가 시작할 때 나는 관련 책을 먼저 사서 이론 공부를 먼저 하는 타입.건축 지식이 없어서 건물 및 여행 어반 스케치를 열심히 그려보고 싶은 초보자 입장이지만 여러 책에 다 들어 있는 기본 도형의 명암 이외에 실전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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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걸로는 못 그리는 마카로 색을 올려 전반적으로 짙은 톤이지만 여행 스케치에 완전히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책의 반 정도는 기본설명반 정도 수강색 예시반인데 디테일이 좋은 그림이라 그려보기도 굉장히 힘들 것 같지만 도전정신으로 만드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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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무 디테일…간단하지만 포인트가 잡혔다… 그다지 어렵지 않은 그림이나 세부 묘사로 그림을 그리기에는 드로잉 초보자로서는 어렵지만 적당히~도 예측할 수 없는데 예시를 보고 연습하기에 아주 좋았다.어번 스케치 작가들 중에도 같은 그림체로 그리거나 수업에도 활용하는 분도 있는 것 같다. 건축 전공이었나.. 이건 대학교재인가… 그리고 건물이나 물건에 그림자 부분…. 어느 정도 길이로 그리면 안 되는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 책을 보면 이해가 가던데… (조경스케치는 식물에 더 치우쳐있는) 목산바다가 좋아서 잘 그려보고 싶은데… 특히 나무는 명암부분이 너무 어려워서 읽기가 잘 들어가지 않았던 보통 건축서적들은 투시나 시점 부분이 캐드나 스케치업처럼 프로그램기준이거나, 너무 자세해서 드로잉이나 스케치책은 또 소묘나 데생처럼 연필의 활용으로 자세하거나, 펜으로서는 매우 일러스트적인 느낌이었지만, 엄청 좋아진 기분…이라고 해서 오늘 갑자기 내일 잘 그릴수 있는건 아니지만, 나는 능숙하게 되는것보다 최소한 그 분위기 표현을 하고싶기 때문에…(이것을 잘하는건 아니지만…)ᄏᄏ 아무튼, 진짜 가죽공예든 뭐든 끈기있게 그릴수있는건, 다른 무엇보다도 이길수 없으니까.또하나의 취미를 열심히 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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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대비해 의약품 완벽 수송 준비에 착수했다. 맥주 칭따오(TSINGTAO)를 수입 판매하는 비어케이는 200ml 소용량 제품 칭따오 미니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칠레 대표 와인 브랜드가 이색 패키지 제품을 한정 생산해 국내에 공급했다. 버거킹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기네스 할로윈 와퍼를 한정 판매 메뉴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오는 7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