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줄거리 및 결말 (스포있음) 알아봐요

올해 아마도 가장 흥행에 성공한 영화를 말하면 단연 1위 극한 직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정말 대단했어요!역시 류·승료은 영화 배우는 정말 이런 코믹 영화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다른 영화도 많이 했지만 오랜만에 코믹에 큰일을 했죠.​^^​ 이 밖에도 제가 좋아하는 이하느이 씨와 진 성규, 이동휘~공명~시도우은 다양한 배우가 열연하고 주신 덕에 ​ 2019년 최고의 영화 아닐까요 이번 추석 때 방송이 될 것 같은데 시간이 아무리 찾아도 확인이 안되네요.이렇게 최신작이 명절에 TV로 나온다면 정말 대단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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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많은 분들이 본 것 같지만 또 봐도 재미 있는 영화 만큼 ​ 그리고 2019년 추석 특선 영화로 예정(?)로 되어 있어서 여러 분들이 궁금한 점 ​ 다시 한번 정리를 하고 볼것입니다 ​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극한 직업 이야기나 결말에 대해서 ​ 가르침 하겠으니~~~스포일러 있으니 만약 ​ 내용을 미리 알기 어렵다면 뒤로 돌아갈 버튼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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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봐도 그냥 무난한 영화라서 연령대와 상관없이 가족이 함께 봐도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극한 직업의 주인공 마약발 형사 5명이 영화에서도 치킨 집에서 대히트를 치지만 영화로도 1,000만 관객 영화를 차지하는 매출 1위를 만들어 냈습니다.그럼 영화 극한 직업! 어떤 내용이고 결말은 어떤지…보실까요? * 이 포스팅에서는 “극한직업”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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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사진은 극한 직업 스틸 이미지입니다.영화의 줄거리

항상 열정은 넘치지만 실적은 제로인 해체 위기에 놓였던 마약방고 반장과 장 형사는 마약 브로커가 있는 현장을 갑자기 습격하려고 공중에서 레펠을 타고 대기하고 있었지만 차마 깨지 못하고 창문만 열어 놓고 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둥빈다.​ 결국 범인은 정하지 않고 달아나며 추격전이 시작되지만 범인은 다시 도망 치려 했을 때에 돌진한 ​ 마을 버스에 치여게 되고 16중 추돌 사고도 일어나게 됩니다.경찰서장은 그들 때문에 일어난 사고를 질책하고 반장에게는 한심한 시선만 돌아오게 됩니다.그리고 최 반장(송영규)이 고 반장(류승룡)에게 마약계의 거물인 이무배의 국제 마약조직 밀수 정황을 슬쩍 흘리면서 협조를 요청하자 마약반 형사들은 다음 날부터 이들의 아지트 부근에서 잠복 근무를 하게 됩니다.그 후 마약반은 눈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아지트 옆 건물에 있는 치킨집에서 일주일 동안 세시 세끼를 치킨만 먹으면서 정찰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마침내 이 무배가 모습을 드러내고 조직원들이 모인 상황을 잡지만 사라져버린 이 무배(신하균)의 일당을 놓쳐버립니다.이무배 일당의 아지트에 어떻게 들어갈지 고민하는데, 이때 배달부가 너무 쉽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치킨집 사장에게 혹시 이 가게도 배달이 가능하냐고 물었고, 문제의 옆 건물에서만 배달을 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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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배달 전화가 오면 스스로 치킨 배달을 간다고 치킨 가게 사장에게 부탁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치킨집이 장사가 안돼 치킨집을 낸 것을 알고 은신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고, 고 반장은 고심 끝에 치킨집을 맡았습니다.이때부터 잠복근무가 쉬워질 것 같은데 내방객 때문에 작전조차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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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반은 치킨집에서 잠복하면서 치킨집에 누가 올 때마다 화이트보드에 붙여놓은 수사계획 도면을 모두 뒤집어 숨기기 일쑤였습니다.손님들에게는 매번 장사 준비 때문에 재료가 없다고 둘러대고는 있지만 마형사(진성규)는 수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계속 이런 변명을 하는 것은 무리라며 치킨 장사를 하자고 제안하게 됩니다.결국 마약반은 치킨가게 장사를 시작하기로 했어요.문제는 치킨을 만드는 요리사를 누구로 하느냐였어요.마약반은 한 명씩 닭을 튀기기 시작하는데, 뜻밖에도 마형사가 요리에 재능을 보이게 됩니다.수원왕갈비집의 아들로 갈비 양념 대신 버무려 치킨을 만들기 시작합니다.마침 입붔지만 남녀의 고객들에게 시험에 치킨을 히스도록 하겠습니다.특이한 양념치킨을 보고 손님들로부터 ‘수원왕갈비동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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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뜻밖의 반응을 보이면서 순식간에 치킨가게는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마약반은 이 무배 조직원들을 잡을 생각은 잊은 채 문전성시로 몰려드는 손님들을 접대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집니다.고 반장은 점점 본분을 잃어가는 반원들을 향해 우리가 경찰이야, 치킨집에 왔냐고 따지지만 곧 걸려온 주문 전화에 명대사를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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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게 갈비냐 통닭이냐?라며 응대하는 진짜 치킨집 아저씨 같은 형사반장님, 이렇게 마약반은 치킨가게 영업을 계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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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가 너무 잘되는 것도 문제! 고 반장과 마약발의 멤버들은 도저히 장사를 줄이려고 가격을 일에서 36,000원으로 올리게 됩니다.그런 럭셔리 치킨, 황제 치킨으로 인해 더 많은 소문이 퍼집니다.마약반의 팀원 중 한 명인 영호는 이무배와 그 일당이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확인한 뒤 차로 그들을 추적해 팀원들에게 요청하지만 장사로 바쁜 팀원들이 전화를 받지 않게 됩니다.그래서 단독으로 추적에 나서도 결국 추적에 실패하게 됩니다.영호는 실망하고 장사가 잘되는 치킨집 현실에 멘붕이 옵니다.그러던 중 마침내 마약반이 감시하던 건물에서 치킨 배달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잠입을 준비하고 건물로 진입하지만 ​ 형사들을 치한으로 통보했다 3층의 주인 아줌마 때문에 작전은 실패하고 ​ 마약발은 곧 해체된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됩니다.치킨 가게 제의를 거절당한 피디가 앙심을 품고 고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장사마저 망하게 됐습니다.​

전모를 안 고 반장의 아내가 일을 그만두라고 해요.퇴직금이 돌아오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는 협박까지 듣고 고 반장은 다시 치킨집으로 돌아왔습니다.그러던중 림베 일당이 다가와서 새로운 프랜차이즈 사업을 제안하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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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무배는 라이벌 마약조직 두목 테드 장에게 가서 국내 마약유통계를 모두 갖고 각국에서 1등이 되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홀, 손님은 없고 배달만 한번에 20마리를 하는 배달을 받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정작 배달된 치킨은 제대로 먹지 않고 버리는 등 한눈에 의심스러운 부분이 발견됩니다.그리고 배달원을 미행해 주문한 장소와 그곳 사람들을 조사한 끝에 치킨에 든 소금주머니에 마약을 소분해서 판 것을 밝혀낸 마봉팔 형사는 이무배 일당에게 붙잡히게 되는데, 마약반에 묶여 있는 마봉팔 형사를 보여주며 이무배 일당은 형사를 유인하게 됩니다.하지만 이때 장 형사(이하) ‘커플’ 위치추적 앱인 아이셰어링으로 마형사의 위치를 알아보고 마약반은 그를 도우러 갑니다.사실 두 사람이 연인 관계인 부두에서 접선의 카드창과 림배는 마약 거래를 시도하고 마약 밴 일행은 수원왕갈비 동탁 승합차를 타고 부두에 도착합니다.고 반장은 현장 사진을 찍어 최 과장에게 카톡으로 보내 지원 요청을 하게 됩니다.최 과장은 마약반은 일당백 엘리트들만 모아 만든 마약반이라며 오히려 해볼 만하다고 답합니다.역시 마약반 형사들은 화려한 액션으로 이무배의 부하들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맙니다.이렇게 상황은 종료되고 결국 역대급 공로를 세운 마약반 일원들이 정직함도 풀고 전원 일계급 특진을 하게 되고 박수 속에 나란히 경례하며 웃는 장면으로 영화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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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중 주인공이었던 마약 반장 류승룡은 원래의 경위였지만, 연극, 후반 특진하고 경위가 ​ 그리고 서열 2윈 이하느이는 극중에서 무에타이, 동양 챔피언 출신이었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경사였지만 극중 마지막 특진에서 경사로 됩니다!’마봉팔’ 진·성규 형사의 경우 중국어까지 마스터한 재원이다?유도 국가대표 출신의 형사로, 마찬가지로 나중에 경부보에서 경부로 특진합니다. 이동희가 역할을 했던 김영호 형사의 경우 해군UDT 특수부대 출신으로 마지막으로 경사, 순경에서 경사로 특진하게 되었고, 막내였던 초보 공명의 경우 야구부 출신 형사로, 마지막으로 마약에 취해 수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시 마지막에 경사로 승진하게 됩니다! 덧붙여서 경찰 계급은 순경에서 경감, 경사, 경위, 그리고 경위(자주 경찰서장), 그리고 경무관, 치안정감, 치안총감(경찰청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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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영화 ‘극한직업’의 줄거리와 결말을 보셨는데요. 보는 내내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어요.​ 이런 조합에서 시즌 2가 나온다고 해도 재미 있을 것 같아요 배우들의 연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어서 그런지 집중하고 나타난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 수원 왕갈비의 치킨도 정말 먹고 싶어집니다.실제로 수원 남문 근처 통닭거리에서 갈비통닭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다고 합니다. (영화와는 관계없는 가게라고 합니다) ᄏ 이번 연휴에 수원화성을 구경하면서 갈비통닭을 한번 먹으러 가야겠네요.지금까지 극한의 직업 스토리와 결말이었어요.감사합니다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네이버 영화페이지 내 극:한:직:업스틸컷을 이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