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계보, 제15대 왕 발해시대 – 발해

 안녕하세요 한국역사해설진흥원입니다.오늘은 발해왕의 계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라와 함께 남북국시대를 연 발해는 698년부터 926년까지 15명의 임금을 거쳐 228년간 지속된 나라입니다.

발해는 고구려 영토였던 한반도 북부를 포함해 연해주와 동북 지방의 일부까지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있어 민족 구성도 비교적 다양했습니다

발해는 정치적으로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임을 천명하였고, 문화적으로도 고구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발해는 분명 고구려를 계승한 우리의 역사지만 그 자체의 기록이 잘 남아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발해가 멸망하면서 수도였던 동경성은 불에 타 당시의 모습이 후세에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1949년 정혜공주의 무덤이, 1980년 정효공주의 무덤이 발굴되고 그 안에서 발해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등 발해사 연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고구려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역동적인 발해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한반도 북부를 포함한 넓은 땅의 대제국을 건설한 발해,

발해 역대 왕들의 연표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의 출처 : 고등학생이 아는 백기국사 스페셜 1대 고왕(698-719)~발해를 건국한 대조영 2대 무왕(719-737)~1대 고조영의 아들. 당나라와 대립 3대 문왕(737~793)의 2대 무왕의 아들. 당나라와 친선관계를 맺고 당의 문물을 받아들인다.제4대대원인 (793-793) 즉위 후 1년도 안되어 죽음을 당한다.제5대 성왕(793-794)~제3대 문왕의 손자이자, 제6대 강왕(제794-809)~제3대 문왕의 막내아들인 제7대 정왕(제809-812)~제6대 강왕의 아들이자, 정왕의 동생인 제9대 간왕(제817-818)~제6대 강왕의 아들. 발해를 중흥시킨 군주로 해동성국이라는 칭호를 얻었다.11대 대이진(830-857) 10대 선왕의 손자 12대 대건황(857-871) 11대 이진의 동생 13대 대현석(871-894) 12대 대건황의 아들 14대 대위해해해(894-906) 15대 대인선(906-926) 발해의 마지막 왕자료출처: 발해왕계보 현재 청소년 영어궁중해설사(문화유산해설사)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궁궐해설가(문화유산해설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궁궐 해설자(문화유산 해설자)는 현장반(경복궁, 창덕궁 등), 비대면반 두 개의 반으로 진행됩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한국역사해설진흥원 입니다.역사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역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알고 싶은 학생들을…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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