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선물로 좋은 신생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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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가 시작되었다.어제는 뚜뚜의 백일가족끼리 간단하게 백일 파티오늘은 우리 1호, 2호와 함께 산책뚜뚜와 산책할 때 필요한 것.아기띠 또는 유모차 유모차를 타고 이따가 졸려서인지 칭얼대서 바로 아기띠를 메주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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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장착하고 칭얼대는 뚜뚜를 달래준다.목 가누는 게 힘든 아이도 편한 신생아 아기띠 포브

▲ 자세한 스펙은 위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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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에 뚜뚜를 앉히고 메고 있으니금세 울음을 멈춘다.건장한 아빠도 편하게 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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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는 벨크로로 한번, 버클로 한번 더 해주니단단하게 고정되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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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덩이는 잘 받쳐주고튼실한 허벅지가 닿아도 불편함이 없도록 두둑한 쿠션이 받쳐준다.또또가 사용했던 아기띠는  고가임에도 허벅지가 쓸려서 부드러운 천을 덧대었던걸 생각하면요즘 아기띠는 잘 나온다는 생각이 든다.이제 백일 된 아기라 다리 벌림 조절이 필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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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크면 단추를 풀어 좁은 다리 벌림으로 바꿔 주면 된다.신생아 아기띠를 고를 때 신생아 때만 사용하는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포브는 조절이 가능하니 신생아는 물론36개월 돼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요런 거 나만 사용할 수 있나요.곧 출산 예정인 친구에게 출산선물해주기로 약속했다.완전 좋아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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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가누기 힘든 신생아에게 필요한 것이 목을 받쳐주는 부분인데이 분분도 너무 잘 되어있다.신생아 땐 지금처럼 세워 고정해주고목을 잘 가누고 앞 보기를 해도 될 때가 오면 바깥으로 접어 단추를 끼워주면 된다.작고 가벼운데 모든 게 다 되는 이런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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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앞 보기나 뒤에 없는 자세를 할 땐 요렇게 접어주고앞 보기 때는 전용 침받이를 해주면 더 부드럽게 사용할 수가 있다.통풍이 잘 되는 메시 소재로 여름에도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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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가벼워 보이는 포브 아기띠A사 아기띠 1.02kgB사 아기띠 1.1kg포브는 ? 560g으로 타사 대비 엄청 가벼운 무게나처럼 체구가 작은 엄마도 편하고 가볍게 멜 수 있다.장시간 메고 있어도 아기띠 자체가 가볍기에 타아기띠에 비해 무게감을 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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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가볍게 들고 외출하고아이가 필요할 땐 언제든 꺼내어 편안하게 멜 수 있는 도톰한 어깨 패드는 장시간 아기띠를 해도 피로감을 덜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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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만 할 때 아기띠는 포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엄­마의 품이 젤 편한 시기이기에 아기띠가 편해야엄­마에게 폭 안겨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에포브 아기띠는 이런 점을 충족 시켜주는 아기띠였다.가볍고 편안하고 실용적인 3박자가 잘 맞아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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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동안 외출할 땐 포브 신생아 아기띠와 함께 할 듯파덜­한테 매달려 잘 자는 뚜뚜내일은 어디로 가볼까~

ssoshow story본 포스팅은 제품만을 제공받아 열심히 활용하고 진정성 있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