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지폐와 동전, 환율 알아­봐요

오늘 포스팅은 캐나다 지폐와 동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캐나다를 여행하려면 일단 환전을 해야 해요. 캐나다에서 US달러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관광지에서도 받아주지 않아요. 그래서 시중은행에 가서 환전을 해야 해요. 공항에서 하는 것보다는 가까운 은행에서 하시는 편이 수수료가 적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촌스러운 곳이라서 환전하러 시내까지 갔다왔어요.눈물입니다 약간 입맛을 다시고… 일단 캐나다 지폐는 100달러, 50달러, 20달러, 10달러, 5달러 5종류가 있습니다. 더 있습니까?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후후 고액권을 구입하는 편이 가지고 다니기 편합니다만. 가게에 가서 100달러 내면 작은 것은 아닌가 일단 물어보겠습니다. 위조지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20달러 이하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편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고액권을 아예 받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캐나다 지폐는 비닐 같은 재질… 왠지 이상하죠? 그리고 지폐를 문지르면 메이플 시럽 냄새가 난다고… 그런 말이 있었는데… 거짓말이죠? 그럼 한국돈은 비비면 된장냄새가 나나요 흐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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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캐나다 동전이에요. 2달러, 1달러, 50센트, 25센트, 10센트, 5센트, 1센트 동전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50센트로 1센트는 보지 못했어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가게에 가면 가격이 “1.99” 이렇게 씌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1센트에 거스르지 않는군요. 카드로 계산하면 1.99로 계산되지만 현금으로 하면 1센트 동전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5센트를 기준으로 발네림, 반올림하겠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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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 보면 동전이 많이 나와요. 따는 도중에 잔돈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환율이 최근 1달러에 900원이 넘으면. 2달러의 면 거의 2000원 일걸요. 잔돈을 잘 가지고 사용해야 합니다. 아무튼 동전이 많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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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동전을 모아서 커피 한 잔 합니다. 오늘도 계산할 때 쏘리를 외쳤대요. 오늘도 가장 달콤한 팀, 홀튼입니다. 사실 제가 있는 동네는 팀홀튼밖에 없어요.스타벅스 멀어서 못가요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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