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부품 국산화 개발지원 사업(R&D) 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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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사업청(청장 왕정홍)은,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 사업”(이하, “핵심 부품 국산화 사업”이라 한다.)의 “20년도 신규 지원 과제”를 발표하고, 참가 기업을 16일(목)에 모집합니다.핵심부품 국산화 사업은 무기체계에 사용되는 핵심부품 중 국외에서 수입하는 부품을 국내 제품으로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고, 일부 과제는 대.중견 기업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종 참여 기업은 과제당 최대 100억 원 한도 내에서 개발비의 75%를 최대 5년간 지원되며, 개발에 성공할 경우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한국형전투기(KF-X), 소형무장헬기(LAH)사업 집중지원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11건으로 현재 개발 중인 한국형 전투기(KF-X)사업 및 소형 무장헬기(LAH)사업 등에 적용되는 부품 국산화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5년간 약 3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2017년은 부품 국산화 활성화를 위해 국산화 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 기존 양산 단계에 있는 부품뿐만 아니라 체계 개발 단계의 부품까지도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부품 국산화 참여 기업은 양산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기업의 매출액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방산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체계개발 시 국산화 부품을 적용하는 회사는 기존보다 높은 방산원가 이윤율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품 국산화 이익은 3%에서 10%로, 중소기업 외주가공 이익은 4%에서 1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체계개발 단계 부품까지 국산화 대상을 확대하는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올 2월 ‘방산육성 및 발전에 관한 법률’ 제정을 통한 부품 국산화의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은 부품 국산화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핵심 부품 국산화 사업을 확대해 우수 국방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방산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번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사업의 대상과제 및 참가기업의 모집공고는 4월 16일(목)부터 방위사업청(www.dapa.go.kr)과 국방기술품질원(www.dtaq.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월 18일(월)까지 신청업체를 모집하여 6월 중 최종 참여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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