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 계획 내용과 신세계 그룹

신세계그룹이 스타필드 이후 다시 한 번 큰일을 낼 생각인 모양이다.얼마 전 신세계그룹에서 선보인 화성국제테마파크 이야기입니다.이 사업은 상당히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화성의 숙원사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2019년 11월 21일 선포식이 열리면서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사람들이 보기 시작했습니다.신세계에서는 처음 도전하는 테마파크 사업인 만큼 많은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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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사업비 약 4조 6천억원의 대규모 투자 사업입니다.부지의 규모도, 송산 그린 시티 내에 418만 평방 미터, 약 127평으로 롯데 월드의 32배의 크기에 이릅니다.​ 화성 국제 테마 파크는 4개의 컨셉을 가지고 진행됩니다.1. 아도벤챠와루도 최신 IT기술을 융합된 놀이 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2. 퍼시픽 오디세이, 사계절 워터 파크 공간입니다.3. 쥐라에서 월드, 화성의 공룡 알 화석지과의 제휴로 계획된 공룡 월드입니다.4. 브릭 앤드 토이 킹덤, 토이 킹덤은 스타 필드에서도 많이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장난감과 캐릭터 키즈 파크 공간입니다.이외에 호텔 천 실과 쇼핑몰 공간, 골프장 등이 실시될 계획에 있습니다.현재까지 알려진 대략적인 진행과정입니다.2019년 2월 신세계 프라포티콤소ー시암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됩니다.2019년 7월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2019년 11월 비전 선포식을 통해서, 재차 새로 시작하는 화성 국제 테마 파크와 신세계 그룹의 약속을 했습니다.​ 2021년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2026년에는 부분의 개장을 목표로, 어드벤처 월드로 퍼시픽 오디세이, 쇼핑몰, 호텔, 골프장이 우선 부분 개장이 계획되고 있습니다.2028년에는 확장 오픈에서 쥐라, 월드가 오픈 계획에 있습니다.마지막 2031년에는 완전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브릭 앤드 토이 킹덤이 오픈 계획입니다.​ 화성 테마 파크 개장 계획은 이렇게 2026년 1차 개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장하고 최종 2031년 완전히 개장을 목표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정용진 부회장은 비전 선포식에서 세계에 없는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스타필드에서 국내 쇼핑문화의 흐름을 바꾼 만큼 이번 테마파크 사업도 국내 놀이공원 방문자 수가 여러 가지 이유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정용진 부회장의 말처럼 이 세상에 없었던 모습을 기대하며 계획대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완료 후 만 5천 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중 절반 정도는 화성 시민을 우선시한다고 해서 지역 발전에도 여러가지 좋은 효과를 줄것으로 기대의 사업입니다.11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생길 것으로 예상 연간 방문자는 1,9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1년에 1천 9벡망인이라면, 단순 계산으로만 보던 때 매달 평균 약 158만 3천 여명이 방문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하루로 말하면 약 5만 3천명이 방문을 하면 1년에 1천 9벡망인이 됩니다.방문자 수가 어느 정도인지 잘 감이 안 계실지도 모르기 때문에, 같은 신세계 그룹에서 운영 중에 스타 필드에 예를 들자면 위 리에죠무은 2018년 12월 오픈 후 1년간 800만명이 방문을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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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오픈 했던점은 2016년 9월 개장 후 1년간 2,500만명이 다녀갔다고 하더군요.스타 필드 고양점은 오픈 후 1년간 2,000만명이 방문했습니다.비교 대상이 맞지 않는으로 보이는데 하남점의 1년간 방문객 수를 생각하면, 화성 국제 테마 파크에 방문하는 1년 1,900만명은 ‘그만큼 많은 숫자가 아닐지도 모른다’와 생각을 하곤 합니다.아무튼 신세계 파이팅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