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부의 추월차선] 부의 가치관과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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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을 내서 동네 이디야 카페에 가서 한시간 정도 독서를 했다.집에서는 왜 이렇게 집중이 안되는지… 주말인 오늘 낮에 가서 책을 읽으려다 예상치 못한 근무로 계획이 틀어졌다.아직 1만 시간의 재발견 책을 다 읽지는 못했다. 집중력이 좋지 않은 나는 여러가지 책을 조금씩이라도 읽어보기로 했다. 원래 책 리뷰라는 것을 다 읽고 나서 정리가 필요한데 기억력이 좋지 않은 관계로 (뭐야?) 그때그때 생각하고 깨달은 것이 있으면 써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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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p. 부(富)에 대한 가치관=나는 그동안 부(富)에 대한 가치관이 인도와 서행차선을 왔다갔다 했다.수입 면에서는 인도에 있었고 지출 면에서는 서행 차선에 가까웠다.(물론 수입이 아니라 부의 가치관에 따라 개념이 나뉘지만) 아직… 추월 차선의 부분을 읽기 전이라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힘들게 일을 해서 월급을 받고 그 돈으로 최소한의 지출과 가끔 기분전환의 소비 그리고 나머지는 노후생활과 큰 무언가를 위해 저축을 하려고 노력했다. 이게 맞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그러나 누구나 그렇든 부자가 되고 싶지만 시간은 흐르고 몸은 늙어 돈이 모이지 않는 그런 보도와 서행차선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중간에 큰 사기를 당해서 전부 날리고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이마저도 부의 추월차선에서는 내 잘못이라 하니 마상.) 책 전체를 읽기도 전에 부의 가치관이라는 글자가 가슴에 팍 박혀 내 부의 가치관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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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부에 관한 책인데 인간관계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된 글.정신 나간 사람들 틈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요즘 또 인간관계 때문에 트인 일이 일어났다.그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일주일 정도 비위를 건드리는 생활을 하게 된다.100보 양보해서 [생각하고 가치관의 ‘다름’, [다름]이므로 잘 표현해주고 싶지만, 이것은 완전… 안의 남불이다.나는 되고 너는 안 돼! 나는 너에게서 벗어나야 할까?교토부의 추월 차선 패독